본교는 1933년 초창기부터 전국의 향학심이 넘치는 인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다른 대학에 앞서 독자적인 급부형 장학금 제도인 ‘급비생 제도’를 전국 주요 도시에서 실시하여 유능한 인재를 다수 배출해 왔습니다. 또한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각종 장학금 제도를 알차게 확충해 왔습니다.
또한 2010년도부터는 창립자 요네다 요시모리를 기리기 위해 ‘요네다 요시모리 교육 장학금’을 신설하여, 기존 장학금의 재구축과 함께 상환 의무가 없는 ‘급부’형 장학금 제도를 큰 폭으로 확충했습니다. 학생이 개개인의 경제적인 이유에 얽매이지 않고, 학습과 과외 활동, 자격 취득 등에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정비했습니다.
건학 정신과 ‘교육은 사람을 만드는 데에 있다’는 창립자의 교육 이념은 지금도 카나가와대학의 전통으로서 살아 숨 쉬고 있으며, 새로운 장학금의 형태로 더욱 발전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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